🏆 2018 MWC 최고 모바일 혁신상
🏆 2022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 2022 특허청장상
24시간 지켜주는
AI 축우 건강 관리 솔루션
LiveCare 바이오캡슐은 소의 체온·활동량·반추 패턴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농장 운영의 효율을 높입니다.
13억+
누적 생체 빅데이터
16종
AI 감지 질병 종류
98%
발정·분만 예측 정확도
52%
공태일 감소량
가축의
발정
구제역
유방염
분만
결핵
류코시스
호흡기질병
폐렴
케토시스
지방간증
소화기 장애
후산정체
생식기질병
폐혈증
외상
갑상선 이상
칼슘이상
신장이상
Livecare 바이오캡슐이 발견합니다.
Livecare 바이오 캡슐은 축우의 체온·활동량·반추 패턴을 24시간 감지합니다.
하루 300회 이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찾아냅니다.
스마트 기기에서 알림을 받고 모든 축우의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질병을 예방하고, 농장 운영의 효율을 높입니다.
데이터로 질병을 예방하고, 농장 운영의 효율을 높입니다.
전염병 예방
구제역, 코로나바이러스 특유의 발열 패턴을 조기에 감지해 전염병이 확산되기 전에 대응합니다.
노동력 절감
원격 모니터링으로 불필요한 새벽 순회와 수의사 왕진을 줄입니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때에만 인력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생산성 향상
발정과 분만 시기를 정확히 포착해 번식 효율을 높이고, 농장 전체의 수익성을 개선합니다.
Livecare를 이용한 축우 모니터링 환경
LiveCare
캡슐 투여
체온·활동량·반추 패턴
24시간 측정
AI가
실시간 데이터 분석
이상 징후 발생시
농장주와 수의사에 알림
AI 스피커로
농장 현황 파악

하루 300회 이상,
몸 안에서 직접 측정합니다.
Livecare 바이오캡슐은 소의 반추위에 안착해 체내 온도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AI가 데이터의 발열 패턴을 감지하고 이상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기존 체온 측정 방식의 단점
직장체온계
연속 측정 불가
두수가 많은 농장에서 활용도 낮음
귀표형 센서
편차가 큼 (0.68℃ 이상)
외부 기온에 영향 및 탈락 위험
목걸이형 센서
발열 직접 감지 불가
전염병 조기 포착 어려움

송아지용
생후 2주내 투여하여 질병 조기감지 및 사양관리가 가능한 바이오캡슐
- 투여시기 – 생후 2주 내
- 사용기간 – 1년
- 측정 항목 – 체온, 활동량
- 측정 빈도 – 하루 300회 이상
- 소재 – 친환경
- 인증 – 동물용 의료기기 인증

성우용
생후 1년 후에 투여하여 질병 발정 분만 감지와 개체이동정보까지 실시간 추적가능한 바이오캡슐
- 투여시기 – 생후 1년 후
- 사용기간 – 최대 5년
- 측정 항목 – 체온, 활동량, 반추활동, GPS
- 측정 빈도 – 하루 300회 이상
- 소재 – 친환경
- 인증 – 동물용 의료기기 인증
한 농장의 조기 감지로 지역 전체를 지킵니다
소 코로나바이러스 조기 대응
충남 공주 한우농가
48개월령 번식우의 체온 상승과 음수 패턴 이상이 동시에 감지됐습니다.
수의사가 즉시 출동해 악화를 차단하여 축사 내 전파를 방지했습니다.
구제역 백신 후유증 조기 차단
보령 한우목장
구제역 백신 접종 후 31개월령 성우에서 3일 연속 체온 급상승이 감지됐습니다.
LiveCare의 즉각적인 알림으로 빠른 해열제 처방이 이루어졌고, 고위험 상황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우결핵 개체별 격리
창녕 한우목장
우결핵 검사 이후 여러 개체에서 체온 이상이 연속으로 감지됐습니다.
즉각적인 개체별 격리 조치로 농장 내 전파를 사전에 차단했습니다.
소 코로나바이러스 조기 대응
나고야 와규 목장
일본 나고야 와규 목장의 송아지에서도 동일한 패턴이 감지돼 4일 만에 정상 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구제역이 지역에 전파되는 시간은 단 72시간 입니다.
초기 발열 개체를 하루 안에 발견하여 격리하면 지역 전체의 구제역 전파를 막아 막대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Livecare는 농장의 축우 관리를 넘어 지역의 축산 방역 인프라 확대에 기여합니다.
3조 원
2010년 구제역 1회 발생으로 인한 국가 손실
3,714억 원
2020년 국가 가축방역 예산
Livecare 플랫폼
바이오캡슐으로 수집하는 빅데이터는 Livecare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을 감지합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질병 알림 및 분석

번식 일정 관리
AI가 감지하는 질병의 종류
전염병
구제역
코로나바이러스
결핵
류코시스
호흡기
호흡기질병
폐렴
소화기
케토시스
지방간증
소화기 장애
후산정체
번식기
유방염
생식기질병
기타
폐혈증
외상
갑상선 이상
칼슘·신장 이상
농가 업무를 줄여주는
스마트폰 앱과 AI 스피커

스마트폰 앱
개체별 실시간 건강 알림, 발정·분만·건유 일정 자동 알림, 질병·치료·번식 이력 통합 관리 1:1 전담팀 채팅 상담까지 앱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AI 스피커 (출시 예정)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지 않아도 AI 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축사와 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장 상태 알려줘” 이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소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아침 농장 브리핑 해줘
1번 우사 21번 소가 어젯밤 11시 부터 체온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체온이 40.2°C입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회복 상태도, 새로운 증상도
빠짐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
8번 소 상태는 어때?
항생제를 투약한 3번 우사 8번 소의 체온이 정상 회복되었습니다.
2번 우사 5번 소의 되새김질이 줄었습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번식에 필요한 순간을 포착해
농장의 생산성을 높입니다.
7번 우사 3번 소의 예상 수정 적기는 내일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 사이입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2번 우사 11번 소의 분만이 가까워졌습니다. 체온이 1.7°C 내려갔습니다.
100두 이상의 농가도 한 명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업무
건강 확인
이상 발견
수의사 호출
번식 일정
야간 관리
Livecare 도입 전
매일 아침저녁 직접 순회
증상 심화 후 육안 발견
이상 발견 시 무조건 왕진
수기 관리로 인해 놓치는 경우 발생
새벽에 직접 확인
Livecare 도입 후
앱에서 실시간 확인
발생 즉시 앱, AI 스피커 알림
앱 확인 후 필요한 경우에만 왕진
발정·분만·건유 시점 자동 알림
앱 알림으로 대체
번식·생산 관리로 생산력과 수익성을 높입니다.
업무
발정 탐지 횟수
발정 탐지 정확도
공태일
우유 체세포 수
두당 사육비 절감
Livecare 도입 전
4건/년
—
245일
142만/cell
—
Livecare 도입 후
8건/년
98%
118일
119만/cell
72만 원/년
변화
100% ↑
—
52% ↓
16% ↓
—
대한민국 최고의 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축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지금 Livecare를 시작하세요.
상담을 통해 농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해드립니다.